[창녕군 소식] 규제혁신 공무원 시상-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1-05 15:00:11
경남 창녕군은 2일 시무식에서 2025년 규제혁신 우수 4개 부서와 우수공무원 6명을 시상했다.
규제혁신 우수부서 최우수상에는 폐기물 재활용 기준 개선 건의와 순환자원 인정 신청자 자격요건 완화 등 15건의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한 환경위생과가 선정돼, 시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우수공무원 최우수상에는 위탁가정 아동의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사각지대를 줄이는 그림자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된 농업정책과 정명하 주무관이 뽑혀, 시상금 50만 원과 근무성적 가점 0.3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창녕군 공동육아나눔터, 연중 프로그램 본격 운영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새해 1월부터 연중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공동육아나눔터 남지점은 신한금융희망재단 지원으로 1월부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창의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창의미술 등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체 돌봄·놀이·체험 공간으로, 지역 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 가정의 양육부담을 덜고 이웃 간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