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리더 방찬…"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많았다"

이유리

| 2018-10-31 13:57:51

▲ [SBS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스트레이키즈가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한 스트레이키즈는 최종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했던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리더 방찬은 "힘들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스트레스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었냐는 DJ 김숙의 질문에 멤버 현진은 "그때는 스트레스를 풀 수가 없었다. 계속 미션이 주어져서 연습을 하기에 바빴다"고 설명했다.

또 방송 도중 탈락했지만 극적으로 팀에 합류한 멤버 리너의 사연도 공개됐다.

리너는 "처음 떨어졌을 때 좌절하기도 했다. 하지만 계속 회사에 나와 꾸준히 연습했다. 방송에서는 눈물을 보였는데, 그러고 나니까 더 독기를 품게 됐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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