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중국 상해에서 '진설' 출시 글로벌 이벤트 개최

김명주

kmj@kpinews.kr | 2023-09-18 14:19:23

아모레퍼시픽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중국 상해에서 '진설' 출시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예술문화공간인 '엑스포 아이파빌리온'에서 진행됐다. 설화수 글로벌 앰버서더 틸다 스윈튼을 비롯해 중국 배우 바이징팅 등 3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설화수는 지난 1일 새로운 진설 라인을 전 세계에 동시 출시했다. 설화수의 보배라는 뜻을 담은 진설은 2006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진화를 거듭해 온 설화수의 고급 라인이다. 

 

▲ 진설 론칭 기념 중국 상해 글로벌 이벤트 행사장 전경. [아모레퍼시픽 제공]

 

설화수는 이번 행사장을 △아트존 △이노베이션존 △진설존으로 구성해 진설에 담긴 뷰티 철학과 인삼 과학을 전달했다. 아트존에서는 풍요로움과 소생의 의미를 담은 보름달과 브랜드의 헤리티지 요소인 달항아리를 구현했다. 

 

이노베이션존에서는 진설의 핵심 원료 진생베리 SR의 탄생 과정과 독자적 기술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진설존은 진설만의 독보적 효능을 오감으로 느끼도록 설계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콘퍼런스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이사 및 연구원장, 연구원, 개발자들이 참여해 진설을 소개했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은 "설화수 진설은 60여 년에 걸친 연구로 축적된 뷰티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인삼 과학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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