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유하나, 둘째 임신 소식 알리며 피부 관리법 공개
김현민
| 2019-02-08 14:22:39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인 배우 유하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고 "12주 때 찍은 사진"이라며 임신 중임을 전했다.
그는 "임신 소식 들으시고 피부 관리 어떻게 하냐고 엄청 많이 물어주신다"며 "임신해보신 분들은 아시지 않냐. 전보다 푸석하고 거칠고 갑자기 없던 트러블도 왕창"이라며 화장품을 소개했다.
2011년 12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한 유하나는 2013년 9월 첫째인 아들을 낳았다.
유하나는 2006년 대만 영화 '6호 출구'로 데뷔했고 SBS '조강지처클럽', KBS2 '솔약국집 아들들', SBS '파라다이스 목장' 등의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경의선' '도쿄 택시' 등에 출연했다.
2003년 프로야구 LG 트윈스 소속으로 프로 데뷔한 이용규는 기아 타이거즈를 거쳐 2013년부터 한화 이글스 소속 외야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의 국제 대회에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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