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아스날·아사달 아니라 아스달"
김현민
| 2019-05-28 15:03:26
배우 장동건이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 배우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과 대본을 집필한 김영현·박상연 작가가 참석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장동건은 산웅(김의성 분)의 첫째 아들로 천재적인 전략가이며 아스달 최고의 무력집단인 대칸부대의 수장 타곤 역을 맡았다.
이날 장동건은 이번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관해 "몇 년 전에 아사달에 관한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참고로 아스날, 아사달 아니다. 아스달이다"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캐스팅 섭외를 받았을 때 작가님, 감독님이 누군지 듣고 굉장히 기대했고 설렜다"며 설레는 감정을 표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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