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관광기념품 공모전' 양승익 작가 대상 수상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1-04 13:49:24
경남 진주시는 4일 철도문화공원에서 '제13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양승익 작가의 '진주성 이야기'(명함 지갑)가 차지했다
진주공예인협회(회장 임장식)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민·공예품 52점 △공산품 12점 △융·복합 상품 8점 △가공·기능식품 2점 △기타 2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76점이 출품됐다.
공예인협회는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3점, 입선 10점 등 총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진주대첩의 현장인 진주성을 모티브로 한 양승익 작가의 '진주성 이야기'(명함 지갑)가 차지했다. △금상에는 진주 시화 석류꽃의 아름다움을 살린 서미희 작가의 '석류문 서랍 보석함' △은상에는 최정경 작가 '진주실크 색동 노리개 키링'과 전종실 작가 '진주익룡발자국 장신구'가 공동 수상했다. 동상은 박경환·이재호·김용준 작가에게 돌아갔다.
수상작품 전시회는 오는 16일까지 철도문화공원 인근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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