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친절공무원 김지은·정욱진-허식 전 농협 회장직대 고향사랑기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7-02 15:00:53
경남 함안군은 '7월 친절공무원'에 김지은(간호 7급·건강증진과) 주무관과 정욱진(행정 7급·칠원읍) 주무관을 선정, 1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지은 주무관은 보건소 내에서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하며 만족도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했고 주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욱진 주무관은 산업업무를 맡아 신속한 처리와 친절한 민원 응대 등으로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7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함안군은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로 지역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허식 전 농협중앙회 회장직무대행,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
2일, 허식 전 농협중앙회 회장직무대행이 함안군청을 찾아 조근제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경남 고성 출신인 허식 전 회장직무대행은 2009년 농협중앙회 함안군지부장, 2010년 경남지역본부장, 2016년 농협중앙회 전무이사(부회장), 2019년 회장직무대행으로 재직했다. 2020년 퇴직해 현재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허식 전 회장직무대행은 "농협 함안군지부 근무 시절 인연을 맺어온 함안에 고향사랑기부제로 응원의 힘을 보태줄 수 있어 기쁘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함안 발전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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