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도민체전 5개 종목 우승-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확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24 15:23:28
경남 함안군은 19~22일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해 5개 종목에서 우승했다고 밝혔다.
| ▲ 제63회 경남도민체육대회 폐회식 모습 [함안군 제공] 함안군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총 699명의 선수와 임원을 파견해 육상(필드)·마라톤·야구·배드민턴·파크골프 등 5개 종목에서 우승했다. 수영·테니스·역도·검도·궁도·우슈·바둑 등 7개 종목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근제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 종목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함안군의 위상과 저력을 보여주신 선수 여러분들과 정병옥 체육회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함안군보건소,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확대 | ▲함안군보건소 청사 모습[힘안군 제공] 함안군보건소는 의료비 부담이 높은 희귀질환자를 위해 의료비 지원 대상 질환을 1189종에서 1272종으로 늘렸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환자가구와 부양의무자 재산기준을 완화했다. 지원 대상은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대상 질환에 해당하고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가입자이다. 소득재산 기준을 만족하는 대상자에게 질병에 따라 요양급여비용 중 본인부담금,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간병비와 특수식이구입비의 경우에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당원병 환자에게 옥수수전분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 분야가 신설됐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진료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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