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 출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5-05-21 15:22:56

현대카드와 한국신용데이터는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카드인 '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는 전국 180만 사업장에서 사용 중인 캐시노트의 혜택에 개인사업자를 위한 특화 서비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캐시노트는 한국신용데이터가 운영하는 사업자 지원 토털 서비스다. 특히 △매출 장부 식자재 마켓 금융 커뮤니티 등 다양한 사업장 운영 솔루션과 절세 정보를 제공한다.

 

▲ 현대카드, '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 [현대카드 제공]

 

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 한도 없이 결제 금액의 1%를 엠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또 개인사업자들의 주요 지출 항목을 '사업성 경비'로 분류하고, 해당 항목에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매월 최대 2만5000 엠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사업성 경비에는 △네이버·배민·당근 등 광고홍보비 주유·LPG 충전·이동통신 등 이동경비 전기·가스요금·4대보험 등 운영경비 대형마트·식자재 유통·이미용·출판 등 구매경비 캐시노트 멤버십 이용료 및 캐시노트 마켓 결제가 포함된다.


해당 카드의 회원에게는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 이용권을 매월 1회 제공한다. 월세 카드납부 수수료 30% 할인 쿠폰도 월 1회 제공한다. 캐시노트 비즈니스 현대카드로 캐시노트플러스 멤버십 이용료를 결제할 경우 50% 엠포인트 청구 할인해 준다.

카드 디자인은 두 가지 플레이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연회비는 3만 원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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