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적십자봉사회 수해 홀몸노인 주택 환경개선활동 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25 15:44:52

바살운 경남도협의회, 성금 550만원 기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주시협의회(회장 노경숙)는 25일 진주 명석면 외율리에 거주하는 폭우 피해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25일 적십자사 봉사회원들이 명석면 외율리 독거노인 주택에서 집정리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진주시 제공]

 

이번 봉사는 노경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십자사봉사회 진주시협의회 자체 기금을 활용해 진행됐다. 

 

적십자사봉사회 진주시협의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이동 무료 경로식당은 2010년도부터 매주 수요일 가좌주공아파트 일대에서 운영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협의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550만원


▲ 바살운 경남도협의회 임원들이 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에 수재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협의회(회장 김정기)는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주시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5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정기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기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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