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북부새마을금고 '천안미래새마을금고'로 제 2의 도약 선언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20 13:46:14

지역 이미지 탈피 서민금융 미래 중심 추구...직산지점 신축이전

충남 천안북부새마을금고가 '천안미래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바꾸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천안북부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인사말하는 방효목 이사장.[UPI뉴스]

 

천안북부새마을금고는 입장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관변경(금고명칭 변경)과 2024년도 사업계획및 예산계획 등 5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기존 금고명칭인 '천안북부'의 지역적 이미지를 탈피하고, 금고가 추구하는 서민금융 미래의 중심이 되겠다는 뜻을 가진 "천안미래새마을금고"로 변경해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천안미래새마을금고는 올해 직산지점에 4층 규모의 지점 신축 이전을 계획하고 있어 괄목할만한 성과가 기대된다.


방효목 이사장은 "이번 금고명칭 변경과 신축 이전은 우리금고가 회원들의 믿음 속에 이루어진 성과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회원님들과 더 밝은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높은 공신력을 갖는 천안미래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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