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진주국악제 성황-가축방역 평가 '경남도 1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0-17 15:14:06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진주시지부(지부장 황명분)는 16일 남강야외무대에서 '제11회 진주 국악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개 팀의 국악 단체와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국가무형유산 이매방류 살풀이춤을 비롯해 삼도 사물놀이와 경상도 전통민요 상주아리랑을 대금과 피아노의 선율로 아름답게 재해석한 무대 등 깊이 있는 공연을 펼치며 국악의 진수를 선보였다고 진주시는 전했다.
특히 10월 축제와 동반 개최된 '진주 국악제'는 국·내외 관람객들로 하여금 전통 음악과 문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껴보게 하는 등 수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규일 시장은 "앞으로도 국악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국악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주시, 가축방역 평가 '경남도내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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