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드라마 촬영 중 부상 "좋은 징조라고 생각해"

박주연

| 2018-11-21 13:41:54

 

▲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SBS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최파타'에 출현한 최진혁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에 "좋은 징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나라·최진혁·신성록·이엘리야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서 화려한 입담과 재치를 발휘했다.

SBS 라디오 프로그램 '최파타'DJ 최화정은 '황후의 품격'드라마를 촬영하며 눈 부상을 당한 최진혁에게 "걱정을 많이 했다. 그렇게 몸을 안 사리고 촬영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최진혁은 "몸을 안 사렸다기보다는 우리가 '황후의 품격'에 들이는 공이 크다. 스태프들도 그렇고, 배우들도 그렇다. 아무래도 욕심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이런 사고도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드라마에 좋은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최진혁은 어제 진행된 SBS '황후의 품격' 제작발표회에서 눈에 부상을 가린 채 참석하여 "팬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다" 라며 소감을 발표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