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이욱 W재단 이사장 열애 중…소속사 인정 [공식입장]

김현민

| 2019-09-02 13:56:24

벤 소속사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

가수 벤(28)과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열애 중이다.


▲ 2일 벤이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열애 중임을 소속사를 통해 인정했다. [벤·이욱 W재단 이사장 인스타그램 캡처]


2일 뉴스1은 벤과 이욱 이사장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해 석 달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벤 소속사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관해 UPI뉴스에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벤은 2010년 그룹 베베미뇽 싱글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으로 데뷔했고 솔로로 활동하며 '꿈처럼', '열애줄', '180도'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지난 7월 3일 신곡 '헤어져줘서 고마워'를 발표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이욱 이사장은 대학 재학 중이던 2011년 비영리 공익 단체인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다 이름을 W재단으로 바꾸고 국제 구호 활동을 해왔다. 지난해 1월 임지연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했고 그 해 7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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