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향해 '뚜벅뚜벅'…국회 앞 형제복지원 농성

문재원

| 2019-01-31 14:10:55

451일째 농성 중

 

한종선 형제복지원 피해자 대표(오른쪽)와 최승우 활동가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형제복지원 사건 진상규명 농성장에서 451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형제복지원 사건은 1975년부터 87년까지 '사회적 부랑자를 선도한다'는 명분으로 시민을 불법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구타, 학대, 성폭력을 자행한 대표적인 인권유린 사건이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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