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제지, 경상국립대에 발전기금 1억원 기부 약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22 14:04:15
경상국립대학교(GNU)는 진주시에 위치한 특수박엽지 전문 제조업체 남강제지(대표 하준식)가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남강제지 발전기금 전달식은 22일 오전 가좌캠퍼스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에서 권순기 총장, 김곤섭 연구부총장, 권선옥 교학부총장, 정재우 칠암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남강제지에서는 하계백 회장, 하준식 대표와 회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남강제지는 1984년 5월 부성특수제지로 시작해 현재 60여 명의 종업원을 아우르고 있다. 특수박엽지를 전문적으로 제조·수출하는 이 회사의 주 지종은 과수원에 과일을 씌우는 데 사용하는 과일 포장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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