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화려한 시작과 비극의 서막…김정난의 충격 엔딩은 무엇?

박주연

| 2018-11-24 13:35:47

▲ [JTBC 'SKY 캐슬' 방송 캡처]

 

'SKY 캐슬'이 화려한 시작과 비극의 서막을 알리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사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자녀들의 입시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SKY 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 분)과 노승혜(윤세아 분)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 분)을 가운데 놓고 쟁탈전을 펼쳤다.

특히 이명주(김정난 분)는 아들의 서울대 의대 합격으로 부러움을 산 것도 잠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 엔딩을 선사했다.

이처럼 'SKY 캐슬'은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KY 캐슬'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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