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남해하동 최상화 예비후보 "지역 긴급현안은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2-19 15:57:30

최상화(58) 전 청와대 춘추관장이 19일 경남 사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선거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19일 최상화 예비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 출마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최상화 선거사무실 제공]

 

최 예비후보는 이날 출사표에서 "사천이 직면한 문제들은 단순히 사천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라며 "국가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도 사천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지역 실정을 잘 알고, 또 위기돌파 능력을 갖춘 비전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당·국회·청와대·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쌓아 온 경험과 탄탄한 중앙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천의 성장과 번영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역설했다.

최 예비후보는 ""사천시의 긴급현안은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라며 "당선된다면 최우선적으로 온전한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를 위해 여·야를 막론하고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과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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