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소식] '달리는 국민신문고' 열어...민원 39건
강기성
seu5040@kpinews.kr | 2025-06-17 15:02:51
경기 여주시는 지난 13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기초지자체에서 직접 현장에서 시민들 민원을 듣는 것으로, 매년 진행 중이다.
올해는 도시와 수자원, 산업, 농림, 환경, 주택, 건축, 행정, 문화, 교육, 교통, 도로, 재정, 세무 등에 걸쳐 39건의 민원 상담이 진행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올해 오학동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주민들이 겪는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자리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민원 처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기성 기자 seu504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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