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이룬 꿈 남겨두고'…고(故) 김창호 대장 빈소 마련 문재원 | 2018-10-17 13:31:17 서울성모병원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빈소 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망한 고(故)김창호 대장의 빈소가 17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세계적인 산악인 김창호 대장을 포함해 유영직(51·장비 담당), 이재훈(24·식량·의료담당), 임일진(49·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등으로 구성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는 지난 28일부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으나 돌풍과 눈사태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망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시스템오류 잡았다"는데...LG전자 일부제품 배송 지연되는 이유는?2[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3[조용호의 문학공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설계한 대한민국의 뿌리"4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5넷플릭스·쿠팡플레이·티빙까지…이커머스, OTT로 고객 묶는다6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