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다 이룬 꿈 남겨두고'…고(故) 김창호 대장 빈소 마련 문재원 | 2018-10-17 13:31:17 서울성모병원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 빈소 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망한 고(故)김창호 대장의 빈소가 17일 서울 서초구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세계적인 산악인 김창호 대장을 포함해 유영직(51·장비 담당), 이재훈(24·식량·의료담당), 임일진(49·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등으로 구성된 '2018 코리안웨이 구르자히말 원정대'는 지난 28일부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으나 돌풍과 눈사태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망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커 조직 N0n, 한진그룹 계열 '한진정보통신' 정보 탈취 주장2농협하나로마트 양주점 폐점 결정에 "재검토하라" 국회청원3외신 "갤S26 울트라 초기화 주의…설정 오류로 사용 불능 우려"4루닛 AI, 세계 뒤흔든 신약 품는다…美서밋과 연구 협약5머스크 입김에 질린 캐나다…'탈(脫)스타링크' 대안으로 한화시스템 급부상6반토막 난 증권주, 낙폭보다 실적…삼성·키움·NH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