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송문영 작가 서각展-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개편 주민설명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1-10 13:47:57

경남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16일부터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삼림 송문영 작가’의 서각 50주년 초대전을 마련한다. 

 

▲ 삼림 송문영 작가의 서각 50주년 초대전 포스터

 

이번 전시회는 송문영 작가가 지난 반세기 동안 서각을 하면서 축적된 힘과 에너지를 쏟아부은 30여 점을 선보인다.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와 운영위원장을 맡기도 한 송문영 작가(한국서각협회 고문)는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290여 회에 걸쳐 전시회를 개최해 왔다. 지리산제일문과 진주성 현판 외 수백점의 주련(柱聯·기둥에 붙여진 한시 글귀)이 그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 개편 주민설명회 개최


▲ 9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 개편’ 관련 주민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함양군 제공]

 

함양군은 9일 오전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 개편’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안의면 회의실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체계 개편을 통해 생활폐기물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존의 생활폐기물 수입운반 체계에서 함양읍 시가지 문전수거, 요일별 지정(생활폐기물, 재활용품), 직영, 직영과 민간위탁 혼용, 민간위탁 등 수거방법 및 운영주체 등에 따른 장단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하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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