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국악관현악단 8일 타악기 공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5-01 13:55:07

경남 진주시는 4월 30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답례품 14개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

 

▲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품목 [진주시 제공]

 

이로써 진주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52종으로 확대돼,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에는 농축산물 돈육세트·새싹삼·곶감세트를 비롯해 신선 농축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과 클렌징세트, 목공예전수관 일일체험권 등이 포함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까지 100%,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시립국악관현악단, 8일 제89회 정기연주회…타악기 주제 공연


▲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제89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진주시 제공]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9회 정기연주회 'Drum Come true'를 갖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Drum Come true'라는 제목을 내걸고, 이건석 상임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특별히 타악기 주제 공연으로 진행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타악기를 주제로 매우 흥미롭고 신명나는 공연이 준비돼 있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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