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박한별 "전공인 무용 싫지만 춤은 좋아"

김현민

| 2019-02-21 13:43:41

'정오의 희망곡'에서 배우 박한별이 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지현우(왼쪽)와 박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해 얘기하고 있다. [MBC FMU '정오의 희망곡' 캡처]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지현우, 박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박한별에게 "예술중학교,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는데 춤추는 걸 싫어한다던데"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박한별은 "아니다. 저 춤 추는 것 좋아한다. 무용하는 걸 싫어했다"며 "무용이 너무 힘들다. 다 크고 춤추는 건 다른 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친구들이랑 춤추러 클럽도 많이 갔다. 지금은 못 가지만"이라며 "사실 춤이 전문성이 없어서 어떤 노래가 나와도 (춤춘다)"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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