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지현우 "강한 키스신, 어르신들이 불편해해"
김현민
| 2019-02-21 13:37:07
'정오의 희망곡'에서 배우 지현우가 키스신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지현우, 박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지현우를 '키스신 장인'이라고 칭하며 "지현우 씨가 예전에 인터뷰에서 '주말극과 미니시리즈의 키스신이 다르다. 미니시리즈가 좀 더 리얼하게 한다'고 말했더라"고 전했다.
이에 지현우는 "아무래도 가족들이 같이 보고 어르신들이 많이 보는 드라마에서 강하게 하면 불편해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박한별은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묻자 지현우는 "저희는 어렵다. 아직 안 하지 않았냐"며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건 그때 감정 아니겠냐"고 답했다. 김신영은 "약간 소프트와 딥의 사이"라고 결론지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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