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화사 "좋아하는 이성에게 직설적이고 솔직한 편"
김현민
| 2019-07-09 14:19:19
"이성에게 표현 많이 하는 스타일…'밀당' 못해"
▲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스페셜 DJ 화사(왼쪽)가 출연해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컬투쇼'에서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자신의 연애 방식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화사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는 화사의 솔로곡 '멍청이'가 나왔다. 이날 DJ 김태균은 "자작곡 만들지 않냐. '멍청이'도 직접 만든 거냐"고 물었다. 화사는 "대표님이랑 회사에 우성 오빠라고 작곡하는 오빠가 있는데 셋이서 열심히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곡 발매 계획에 관해서 "지금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균이 "이제 뭐가 나오려나"라고 묻자 화사는 "또 이제 다른 욕이 나올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균은 "원래 어떻냐. 이성을 대할 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표현을 잘하냐"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화사는 "저는 표현을 굉장히 많이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며 "'밀당'은 없다. '밀당'은 못한다. 직설적이고 솔직하다"고 답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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