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저스투 유겸 "갓세븐 형들에 불만 있으면 '야'라고"
김현민
| 2019-03-07 13:53:38
'정오의 희망곡'에서 저스투 유겸이 갓세븐 멤버들과의 친분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갓세븐의 유닛그룹인 저스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갓세븐의 막내기도 한 유겸에게 "멤버 형들한테 불만이 있을 때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겸은 "'야'라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JB는 "('야'라고) 많이 부른다"며 "요즘은 저희가 맞는다. 진심 펀치 같은 건 아니고 장난으로 가짜 펀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저스투는 지난 5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은 '포커스 온 미(FOCUS ON ME)'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