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탁구클럽 왕중왕전 성료-남상면 트로트·색소폰 지도강사 수료식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6-03 13:29:58
경남 거창군탁구협회(회장 김동현)는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년 탁구왕중왕전'을 개최했다.
| ▲ 지난 1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탁구왕중왕전 경기 모습 [거창군 제공]
이번 대회는 탁구협회 12개 클럽 회원과 거창군민 등 12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실버부(라지볼) 복식, 개인단식, 3인 단체전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실버부 경기는 통상적인 탁구공보다 큰 공으로 진행하는 라지볼 종목으로 열렸다. 또한 개인단식 경기는 실력별로 A·B·C 그룹으로 구분됐다. 각 그룹에서 한 명씩을 추첨해 3인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단체전을 치렀다.
경기 결과 개인단식에서는 △A부 한영태 △B부 정창석 △C부 이경자 등이 우승했다. 3인 단체전에서는 이병길·황시동·윤순의 팀이, 실버부(라지볼)에서는 김종갑·이명자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상면 어울림마을 트로트·색소폰 지도강사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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