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역세권 혁신지구에 '스마트 도시' 조성 추진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6-23 13:11:13
미국 아마존웹서비스, SK플래닛, 단국대 등 참여
▲천안 거점형 스마트도시 사업구상지도.[천안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2024년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혁신 스마트 거점도시, 프리즘시티 천안'을 비전으로 기업지원 기능과 스마트한 공간구조가 결합된 어반테크 기반의 스마트 거점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기업인 미국의 아마존웹서비스, 프랑스의 다쏘시스템과 협력하고 CJ올리브네트웍스, SK플래닛 등 민간기업과 단국대학교 등 지역대학과 컨소시엄 구성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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