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시정발전연구회 성과 발표회 개최…최우수는 이코노미량팀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2-01 20:29:12
7개팀 연구성과 발표 결과 최우수 1개팀, 우수 2개팀, 장려 4개팀 수상
▲ 박일호 시장이 시정발전연구회 연구성과 발표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는 11월 30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무원 시정발전연구회의 2023년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 발표회에 최우수상은 이코노미량팀이, 우수상은 나랏말싸미량팀·THE혁신팀이 각각 차지했다. 장려상은 너랑 나랑 아리랑팀, 밀양관광 메이커즈팀, 워라밸 드림팀, 밀양愛! 살어리랏다팀 등에 돌아갔다.
올해 시정발전연구회는 7개 팀 44명 회원으로 구성돼 올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톡톡 튀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 모색을 위해 팀별 연구활동을 해 왔다. 지난 10월 경남 고성군과 전남 순천만 일대로 벤치마킹을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2014년 첫 운영을 시작한 밀양시 공무원 시정발전연구회는 팀별 주기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목표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연구성과를 평가하고 공유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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