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조선해양축제 개막…'기발한 배' 콘테스트에 174개팀 참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7-19 13:05:58
21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체험행사
'2024 울산조선해양축제'가 19일 오후 7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사흘간 풍성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 ▲ 지난해 열린 '울산조선해양축제' 개막식 모습 [울산시 제공]
개막 행사에는 주민, 외국인 노동자, 지역 예술인 등 200여 명이 함께하는 '바다의 노래'라는 주제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고령층으로 구성된 늘푸른 합창단, 타악공연팀 '딜라잇', 200여 명으로 구성된 '동구 윤슬예술단'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인기가수 이찬원·수근·지원이가 마련하는 '일산 트롯 콘서트'와 불꽃쇼도 열린다.
20~21일 이틀간 동구관광 투어, 선상 투어, 현대중공업 투어 등이 운영된다. 또한 해양레포츠체험과 플라이보드 쇼, 드론축구 체험 등이 마련된다.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