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마이크로닷, 때아닌 결혼설…이덕화에게 청첩장을?

박주연

| 2018-10-03 12:56:43

소속사 측 "No"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의 결혼설이 해프닝으로 끝났다.

지난 2일 마이크로닷은 인스타그램에 "따듯한 식사, 이경규는 부재중. 사랑과 행복은 전염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 마이크로닷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때문에 결혼설에 휩싸였다. [마이크로닷 SNS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마이크로닷과 홍수현, 이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덕화의 손에 들린 종이를 보고 일부 네티즌들은 청첩장이라는 추측을 했다.

이와 관련해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홍수현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열애 중이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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