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민원처리 마일리지 & 규제개혁' 우수 공무원 시상식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1-03 21:33:40
경남 창녕군은 2일 신속한 민원 처리로 군민 감동서비스를 실천한 2023년도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2일 이상으로 정해져 있는 민원사무를 단축 처리했을 때 누적되는 개인별 점수와 업무 난이도에 따른 가산점을 포함해 평가하는 제도다.
2023년 하반기에는 환경위생과 등 3개 부서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단순민원 분야에서 재무과 이동호 주무관 등 3명, 복합민원 분야에서 도시건축과 서병근 주무관 등 3명이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돼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창녕군, 2023년 규제개혁 추진 우수 부서와 공무원 시상
창녕군은 2일 2024년 시무식에서 '2023년 규제개혁 추진' 우수 부서와 공무원에 대해 시상했다.
규제혁신 우수 부서에는 △최우수상 농식품유통과 △우수상 건강관리과 △장려상 일자리경제과·보건정책과 등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에는 △최우수상 손정란 주무관 △우수상 박정현·장승용 주무관 △장려상 기설아·문은주·천영동 주무관 등이 각각 뽑혔다.
최우수상을 받은 손정란 주무관은 전국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 현장을 전수조사했다. 이어 개선방안으로 전담 통역관을 지정하고 근로자 전담 상담 창구를 운영함으로써 이탈률을 현저하게 줄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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