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장안읍 도예촌에 'K-컬쳐타운' 타당성조사 착수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3-01 13:03:25
"미래먹거리 산업 견인하는 지역경제 핵심 동력"
▲ 정종복 군수가 'K-컬쳐타운'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K-Culture Town 사업'은 장안읍 기룡리 도예촌 일원(264만㎡)에 부산기장촬영소·안데르센동화마을과 연계한 복합문화타운을 조성하는 중장기 개발사업이다. 부지 내 문화·푸드·쇼핑·공연·아카데미 등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도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장군은 향후 'K-Culture Town'이 K-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미래먹거리 산업을 견인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복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K-Culture Town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기장군을 글로벌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기장군은 28일 '기장 K-컬쳐타운(Culture Town)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종복 군수를 비롯해 시·군의회 의원, 군정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Culture Town 사업'은 장안읍 기룡리 도예촌 일원(264만㎡)에 부산기장촬영소·안데르센동화마을과 연계한 복합문화타운을 조성하는 중장기 개발사업이다. 부지 내 문화·푸드·쇼핑·공연·아카데미 등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도입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기장군은 향후 'K-Culture Town'이 K-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미래먹거리 산업을 견인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복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K-Culture Town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기장군을 글로벌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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