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합, 성경복 연구원 등 6명 대전시 경제과학대상 수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20 12:57:39
벤처기업 코셈 김득현, 산학협동 정민중, 농업 유황철
▲대전시 경제과학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이장우 시장과 수상자들.[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20일 (주)진합,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성경복 책임연구원 등 6명을 제30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진합은 세계 최초 픽업트럭용 전자드럼 파킹브레이크에 독창적인 풀림 방지 기술을 도입해 해외법인과의 글로벌 전략 협의체 운영을 통해 세계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수출을 증대시킨 공로다.
강신학 상인회장은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과 경영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고객선 지키기 캠페인, 중앙시장 자율방범대원 활동 등을 통해 유통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유황철 대표이사는 대전에서 23년간 양조장을 운영하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 적극 참여해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주의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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