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청년이 성공한다…'크림하우스' 이정해, '라나솔루션' 유형민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30 12:59:53
충남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 현장에서 가시적 성과
▲ '크림하우스' 이정해 대표. [충남도 제공] ▲ '라나솔루션' 현장 모습. [충남도 제공]
또래 창업자가 많지 않아 어려움도 겪었지만, 충남도가 지원하는 '창업·창직 지원사업' 등 청년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극복했다.
초기에는 베이글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소금빵과 과일 파블로바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매출도 창업 초기 월 800만 원 수준에서 2~3배 이상 성장해, 매년 20~30%씩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크림하우스에는 청년 직원 3명이 근무 중이며, 내년에는 생산 인력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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