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김천호 재경향우회장 2년째 고향사랑기부-소상공인 융자 안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2-02 14:04:12

경남 진주시는 올해도 재경향우회 김천호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전했다.

 

▲ 김천호 재경진주향우회 회장 [진주시 제공]

 

김천호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개인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부해 진주지역 첫 번째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해 김 회장은 진주고 서울동창회장으로서 고향 진주에 대한 애정을 보내왔으며, 올해 재경진주향우회 회장직을 겸하게 되면서 또 한 번 진주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2024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안내

 

▲진주시청 전경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오는 13일부터 450억 원 규모의 '2024년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대출방식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보증대출과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230억 원, 하반기 220억 원으로 나눠서 시행된다.

 

업체 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의 대출금에 대해 2년간 연 3%의 이자와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대출 시 발생하는 신용보증수수료 1년분을 지원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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