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별세, 적막감 감도는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
정병혁
| 2019-04-08 13:36:32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힌 8일 오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사옥에서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고인의 임종 당시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항공이 밝힌 8일 오전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사옥에서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다중노출.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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