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조선소서 선박 구조물 깔린 근로자 2명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09 12:50:53
9일 오전 8시 44분께 경남 고성군 동해면 장기리의 한 조선소에서 근로자 2명이 선박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1.5m 높이에서 선박 구조물(블럭) 수평을 맞추는 작업 중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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