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과로사 막을 수 있을까?' 노동조건 개선 대책 발표
정병혁
| 2018-10-22 12:41:13
우정사업본부 노사와 민간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집배원 노동조선 개선 기획추진단'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집배원 노동조건 실태를 발표하고, 7대 정책 분야 38개 핵심 추진과제를 권고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의 과중한 노동시간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1000명의 집배원을 증원하고, 토요근무 폐지를 추진하는 등 집배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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