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노 "천안시의원 성추행 무혐의 처분 '면죄부' 아냐"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21 12:37:37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2차 가해 즉각 중단해야
▲천안시청과 시의회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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