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개선' 해외직구 제품 복용하면 '두통', '불면증' 부작용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0-30 12:36:34
뇌기능 향상, 치료 표방한 19개 제품 위해성분 확인돼 반입차단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기억력 개선'과 '집중력 향상'등 뇌기능 치료를 앞세운 해외직구 식품중 상당수가 두통과 불면증은 물론 임신부의 유산유발과 태아발달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검사에서 새롭게 확인되 식품사용 불가원료인 '누펩트'와 전문의약품성분인 '갈라타민'은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 성분으로 신규 지정 공고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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