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난자·정자 냉동' 여성 200만원, 남성 30만원 지원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4-28 12:28:47
영구 불임 예상돼 가임력 보전 필요한 남녀 대상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남 천안시는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본임 부담금의 50%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비용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생애 1회 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학적 사유로 영구 불임이 되는 분들에게 임신‧출산의 기회가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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