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하남교산 기업이전단지 조성 본격화...토지 등 보상착수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3-12-10 12:31:51
11일부터 보상 협의...내년 상반기 착공 계획
▲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GH 제공]
GH는 1대1 맞춤형 보상컨설팅 등 3개월간의 주민 의견수렴으로 지장물 조사를 조속히 완료했고 지난 6월 보상계획공고에 이어 8~10월 감정평가를 실시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하남교산 기업이전단지인 상산곡동은 기본조사 착수 전부터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이 이뤄진 곳으로 사업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보상계약은 GH 홈페이지 내 '보상계약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연내 신속한 보상금 집행을 통해 내년 상반기 기업이전단지 착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오는 11일부터 하남교산 기업이전단지(상산곡동) 토지 등에 대한 손실보상 협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6862,000㎡)의 공동사업시행자인 GH(30%), LH(65%), 하남도시공사(5%)는 기업인 재정착 지원을 위해 지난해 9월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변경(2차) 고시를 통해 기업이전단지(상산곡동, 광암동)를 편입했고, 그 중 GH가 상산곡동(261,000㎡) 보상을 담당한다.
GH는 1대1 맞춤형 보상컨설팅 등 3개월간의 주민 의견수렴으로 지장물 조사를 조속히 완료했고 지난 6월 보상계획공고에 이어 8~10월 감정평가를 실시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하남교산 기업이전단지인 상산곡동은 기본조사 착수 전부터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이 이뤄진 곳으로 사업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보상계약은 GH 홈페이지 내 '보상계약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연내 신속한 보상금 집행을 통해 내년 상반기 기업이전단지 착공을 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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