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 별밤 피크닉 즐기세요"…진주시 주말마다 강변 버스킹 공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17 12:41:37

회당 최대 60명 선착순 모집

진주시는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밤 버스킹 공연과 함께하는 '남강 별밤 피크닉' 행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 남강 별빛 피크닉 행사 모습 [진주시 제공]

 

'남강 별밤 피크닉'은 진주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칠암동 남강둔치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우천 시와 장마철인 7월은 휴장한다.

 

참가 희망자는 진주시 야간관광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에 접속해 신청폼 작성 후 신청비(1인 1만 원)를 납부하면 된다. 행사 1회당 최대 6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팀당 2인 이상 신청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 외에도 개인 피크닉 장비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누구나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며 남강의 밤을 즐길 수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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