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복동 할머니 '나비되어 훨훨 날으소서'

정병혁

| 2019-02-01 13:16:09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을 출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운구행렬이 영결식을 위해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으로 향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을 출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운구행렬이 영결식을 위해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으로 향하고 있다.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외벽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를 기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을 출발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운구행렬이 영결식을 위해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으로 들어오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故 김복동 할머니 영결식에 참석해 소녀상의 손을 잡고 슬픔에 잠겨 있다.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김복동 할머니의 메세지가 적혀있는 만장들이 줄지어 서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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