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송다예 '아내의 맛' 합류,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김현민

| 2019-04-09 12:28:13

결혼식·신혼 생활 9일 방송 최초 공개
외조모에 물려받은 100년 반지 프러포즈

그룹 클릭비 김상혁이 아내 송다예와 함께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 9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 송다예 부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TV조선 제공]


김상혁은 지난 7일 인터넷에서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적 있는 쇼핑몰 CEO인 6세 연하 송다예와 웨딩마치를 울려 유부남 대열에 들었다.

9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원조 아이돌'에서 '품절돌'이 된 김상혁이 직접 '아내의 맛' 스튜디오에 출연해 신혼 부부 생활을 공개한다.

 

앞서 녹화에서 김상혁은 '아내의 맛'을 통해 방송 최초로 신부 송다예를 공개하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상혁은 돌아가신 외할머니에게 물려받은 100년 된 반지로 송다예에게 프러포즈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클릭비 멤버 전원이 참석해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된 김상혁과 송다예의 결혼식과 신혼의 일상이 단독으로 공개된다.

제작진은 "김상혁 송다예 부부가 심사숙고 끝에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하면서 생전 처음 보는 '케미'가 담긴 신혼 라이프를 펼치게 된다"며 "벌써부터 '뉴(NEW) 인싸 부부'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두 사람의 부부 라이프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상혁 송다예 부부가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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