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석유화학단지 침체에 서산경제 직격탄...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28 12:15:57
서산 유화기업 국세 납부액 91.9% 급감하고 고용률도 하락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충남도가 최근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침체로 서산시 경제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정부지원으로 미래형 신산업 구조 개편의 기회를 마련했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2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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