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진 머리에, 비녀 꽂고…성년이 된 Z세대

정병혁

| 2019-05-20 13:14:51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예를 갖추고 있다. 성년례는 성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일깨워 주기 위해 행하는 의례로 전통사회에서는 남자는 관례, 여자는 계례라고 한다.

 


성년이 된 여성 참가자가 머리를 올려 쪽을 찌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행하고 있다.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예를 갖추고 있다.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成年禮)에서 올해 만 19세가 된 2000년생 성년들이 참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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