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서 산불…40분 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11-26 12:08:20
26일 오전 8시 7분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소방차를 포함한 산불 진화 차량 5대와 헬기 1대 등을 투입해 40여분 만인 오전 8시 48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하는 한편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건조주의보 발령으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100m 이내 인접 지역에서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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