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대란 일어날까…우정노조 총파업 여부 발표 전 집행부 회의
정병혁
| 2019-07-08 12:11:30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지방본부 위원장들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소회의실에서 9일 우정노동자 총파업 관련 집행부회의를 하고 있다. 우정노조는 지난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의 최종 쟁의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오늘 파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왼쪽),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지방본부 위원장들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소회의실에서 열린 9일 우정노동자 총파업 관련 집행부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소회의실에서 열린 9일 우정노동자 총파업 관련 집행부회의에 참석해 있다.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소회의실에서 열린 9일 우정노동자 총파업 관련 집행부회의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지방본부 위원장들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소회의실에서 열린 9일 우정노동자 총파업 관련 집행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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